ABOUT 바이슐 주얼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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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다른 매장을 웹사이트 말고는 가본적이 없지만 똑부러지는 친구의 말이니 저도 바이슐에서 계속 주얼리를 맞추고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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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큐빅이 세팅된 반지와 진짜 다이아 반지가 있었는데..처음에는 차이를 구분하지 못했다...이런 나 다이아반지 살 자격 있을까요?

딱 가드링하고 같이 끼면 여리여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날 것 같더라구요.

들수 있는 판이라서 손 위에 대보고 어느정도 크기가 될지 가늠할 수 있어요.

단 반호수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도 새롭게 캐드작업을 해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.

프롱에 가까워질수록 밴드가 얇아지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가장 커보이는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^^

쓸데없는 고집이라고 할 수 있지만, 손님의 사이즈가 기성이라고 해서 똑같은 틀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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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디자인 또한 바이슐에서 자체적으로 만들고 디자인 등록한 컬렉션인데요~

옷으로 따지면, 바지는 빨강 ??? ????? 티는 파랑 모자는 노란색을 입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.

.. 목도 아프고,, 그래서 옷을 두껍게 입고나오면 낮에는 또 더위에 짜증이 나곤 하죠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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